발리에 아야나 리조트하고 채용 과정을 하나하나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호텔 매니저와 면접, DOHR과 면접, 온라인 어쎄스먼트도 했고, 레퍼런스 체크도 했고.
이제 계약서 날아오는 것만 기다리면 되는걸까.
제발 월급 많이 줘라... 나는 더이상 홀몸이 아니야... ㅠㅠ
사실 지금 제주 호텔 일이 나쁘진 않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좋고... 일도 안힘들고...
손님들도 컴플레인 거의 없고...
이렇게 무난하게만 흘러가면 오래오래 다닐 수도 있을 것 같다.
휴대폰이 너무 커서 좀 작은걸로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