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 제주시 삼양동 바닷가 앞의 한 빌라.
요 며칠 5일간은 야간 근무라 근무 끝나고 오전에 자고 일어나 잠깐 글을 쓴다.
저번주엔 목요일, 금요일을 쉬었고
금요일에는 발리 아야나의 이부 미치와 화상면접을 보았다.
반응이 긍정적이라 고민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내 생각엔 월급이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 같다.
토요일에는 와이프와 잭잭과 제주 민속 박물관에 가서 한라문화제?
퍼레이드를 하는 것을 보고 잭잭이 뛰면서 춤추는 것을 보았다.
어제 일요일에는 제주시 실내 동물원 케니언 파크에 다녀왔다.
역시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함이 몰려온다.
...발리에...다시 가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