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요일. 제주시 삼양동. 아침근무라 6시에 출근해서 3시에 퇴근을 못하고 4시쯤 퇴근해서 집에 왔다. 졸리다. 그래도 아침조의 매력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다. 오전조, 오후조, 야간조 각각 다들 괜찮구나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얼마전에 잭잭이랑 둘이 노리매를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다. 살다보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하고 생각하게되는 순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