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치앙마이에 다녀왔다. 2026년 8월 29일 - 9월 2일. 4박 5일.
어이를 9년만에 만나서 어이가 출근도 쉬고 많이 도와주었다.
나는 정말 럭키구나. 럭키다 럭키야.
역시 태국은 나의 마음의 고향이구나. 내 고향은 태국과 발리.
베트남은 아직 고향까진 아니고.
태국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무까따, 쏨땀, 카이찌아오, 팟카파오무, 수끼, 카오쏘이, 무삥 등등
동남아 음식중엔 단연 태국 음식이 최고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라오스, 싱가포르 다 상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