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계약 1년 연장에 싸인을 했다. 월급은 4%를 올려줬다. 좀 더 올려줬으면 했는데 아쉽 ㅎㅎㅎ;;; 그리고 이제 코모도 서비스 차지도 안주니까... 내 입장에서는 월급이 줄은거지... ㅠ_ㅠ 그래도 뭐 어쩌겠어 내가 좋아하는 회사인데. 오래오래 열심히 다녀야지. 이제 크리스마스인데 뭐하지? 아, 어제 틴더에서 전 와이프의 프로필을 봤다 ㅎ 기분이 묘하더라... 그녀도 다른 남자를 찾고 있다는게...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