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에 빠져 살게 된지 한 달정도 된것 같다.
야냥을 키우고 있다. 꽤 재밌다.
그런데 역시 어렵다. 나는 손꾸락이 문제야...
지난 주말에는 하프마라톤을 다녀왔다. 디디, 그렉이랑 셋이.
올해 정말 많은 대회를 참가했다. 한 10번은 되는듯?
최근에 감기에 걸렸었는데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레이스 후반부에 감기가 올라와서 너무 힘들었다.
발리에 산 집을 여기저기서 돈을 빌렸는데,
이제부터 월급 들어오면 남는 돈은 다 그거 갚는데 들어갈 예정.
한 1년정도면 다 갚을 수 있으려나?
엄마한테 빌리고, 수자 이모한테 빌리고, 일순 삼촌한테 빌리고,
한화 생명 대출, 한화 손해보험 대출, 농협 청약 통장 담보 대출,
6곳에서 빌린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