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손가락 (211.♡.117.43)
조회 : 892  
   http://13 [1158]
   http://13 [981]
아이구 머리야..
요즘은 완전 낮과 밤이 바껴서 지금이 밤 12신데 말야..
일어난지 2시간밖에 안된거 있지..
^^ 글쓰는거..첨인것 같네..

오늘새벽이지..6신가?바에 놀러갔는데 바텐 오빠가 카드로 애정운을 봐줬거든...근데 아주 놀라운 얘기를 해주더라구...신기했어..
대충 맞는것 같기두 하구...^^

빨리 방학했음 좋겠다..
시원한 겨울바다가..보고싶다..^^

참 그리구 소주에 콜라 먹는것 말야..
이제 그만 두어야 겠어...나의 위장을 아주 박살냈더라구..
그래서 며칠 아팠단 말이지...이제 뭐 머신의 단계가 됐지 만..후..

그리고 엊그젠 친구가 죽었어..교통사고 당해서 말야..

차 조심하고..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