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진희
(211.♡.21.123)
조회 : 869
http://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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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조개 같다고 하니까
생각해보니 정말 조개같기도 하구나㉪
그리고 너가 한말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구나..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내일 보자 11월의 두번째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