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 머리 때문에 또 브리티시 포터를 선택했어~
어제 내려가면서, 휴게소의 계단에 홀로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어써...4시경의 늦은 햇살을 받으면서 말이지..괜찮은 낭만
이었지...2학기....우린 정말 지쳐있는거야...내색은 잘 안내지
만, 우린 정말 힘들고 짜증내 하고 있을거야...
광주 생활은 어떠냐? 난 나쁜 울산 공기를 마시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하군........2학기...
곱슬머리, 흰머리 , 뉴요커, 그릭 ,빨간색 , 조교, 럭비,메인스트리트,허벅지....
내 생활의 활력소가 날 이렇게 짜증나게 하는지...아이러니
한군...몇일뒤에 보자구....혼자하긴 아까운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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