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맛없는육포
(211.♡.203.110)
조회 :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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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잘살고 있수?
나는 얼마전에 설 다시 와서
마냥 빈둥대고 있다
내일부터는 7월이니까 알차게 살라고
알바도 구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이 2개만 하면 되는데도 왜이리 벅차게 느껴질까..
이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목도리 걸친 해리포터를
선택한 이유는 아즈카반의 죄수를 빨리 보고싶기 때문!!
더불어 착신아리도..
너무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멈출 것 같은 공포영화를 보고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