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neco2357 (211.♡.47.54)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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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고달픈하루다..아니군..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이틀째 우울한거다.
아이고~~ 내폰이 망가졌다.. 무슨 행사 치르듯
이모양인것이야?? 내가 못살겠다..
고치는데 10만원이 넘는다는데.. 날 죽이라지..
이틀동안 밤새고 핸드폰 고장나고..
마귀가 붙은거야..
동네 유명한 점쟁이한테 가서
부적이나 써달래야지..
그러지 않으면 내가 귀신이 되고말거야..
ㅠ____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