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오는거야?
웰컴!!
한국에 들어온다니 반갑구나 :)
나는 다시 직장인이 된지 2년차인데 찌들어가고 있어
매일 11시까지 이어지는 야근 or 회식으로 인하여..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직까지는 일이 나름 재밌다는 건데
이런 패턴을 몇 년동안 반복하게 되면 계속 그 감정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홈피가 아직 남아있으니 올 때마다 반갑네 ㅎㅎ
Jinhee15-06-04 21:45
180.♡.208.95
어이~ 올만에 글도 남겨주고 고맙네! :)
ㅇㅇ 이제 약 8~9년여의 외국 생활을 접고 한국에 들어갈 생각이야.
외국 생활 이제 힘들다 에휴 ㅠ ㅋㅋㅋ
옛날엔 재밌었는데 이젠 별 재미도 없고 한국이 그리워서.. (음식도;;)
암튼 너도 참 이리저리 여러가지 경험해보면서 재밌게 인생 사는구나!
근데 야근이랑 회식은 힘들겠다야.. 나는 진짜 못해;; 얼른 집에 가야돼;;
한국가서 적응하고 살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뭘 해야하지;;
반복적인 패턴을 계속하다보면 누구나 지겨워지지..
그럴때 한번씩 쉬어주는게 중요한데 말이야..
나는 지금 1년 3개월째 백수놀이중인데 더 하고 싶어서 큰일이다..
가끔 또 들려~ 한국 가면 볼 수 있으면 좋겠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