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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ypark (1.♡.130.36)
조회 :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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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타임노씨!
잘 지내니 친구야
직장을 옮긴 것 같네
이런저런 고민도 있는 것 같고
2013년 한해가 여기 시간으로 만 하루하고 1시간 반 남았네
문득 안부도 궁금하고,
새해 인사도 하고파서 들렀어.
새해에는 첫째로 건강하고,
둘째로 좋은 쪽으로 서프라이즈한 일이 있길 바라고,
셋째로 한 번 만나길 바랄께 ㅎㅎ
나는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기나긴 삼년간의 대학원 생활이 끝나.
아주 감사하게도 직장을 구한 상태라 4월 말까지는 신나게 놀 수 있을 듯 ㅎ
당장 1월에는 괌에 간다!!!
네가 있는 곳에도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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