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신발끈 (59.♡.62.45)
조회 : 955  
그러게 벌써 10년이 흘렀네..
언제 이렇게 늙어버렸는지 모르겠어ㅎㅎ

훗...진짜 많이 달라졌겠다아~

지금은 한국에 있는 것 같던데..
이곳도 오게되면, 한번 보는거 어때?
오래된 고향의 맛도 느낄 겸 +_+
 
Jinhee 12-05-16 22:39
 115.♡.104.2  
하하 10년이 참 빠름...
지금은 서울에서 출장중...
월요일에 광주가서 금요일에 다시 출국인데,
근데 10년전부터 나를 알았으면,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