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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차차 (211.♡.121.18)
조회 :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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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으로 또 글을 쓰게 되다니~~ㅋㅋ
내 생각을 너에게 강요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만~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란 얘기 하잖아.나는 해야 한다에 한표.
실패와 성공 여부를 떠나서.
살아봐야 좋은지 나쁜지 아는거고~누구에게나 일생에서 한번쯤은 겪어야 할 경험인데 안 하는 것도 좀 아쉽잖아~~^^;
좋은 남편,좋은 아빠가 되는거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단 생각 요즘 든다.
내가 원하는걸 먼저 내세우기 전에 한번 더 내 아내는 이렇게 해주면 더 편하겠지?내 아이는 내가 이렇게 해주면 더 즐거워 하겠지? 요런 마인드라면 그럴 것 같다는~ㅋㅋ
아~결혼은 정말 좋아하는(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할 것 같아 진짜.
예를 나로 들자면, 나 사귈땐 정말 한번도 안 싸웠다 .
근데 결혼하고 생활을 하면 엄청 싸워~
고로 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해도 싸우는데,그냥 그런 사람하고 살면 어쩌겠누~
어찌 되었든 결혼 할 반쪽은 나타날 시기가 되면 나타난다는거.
너무 인연에 연연하지 않아도 나타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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