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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차차 (211.♡.121.18)
조회 :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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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름다운 곳에서 일 하면 기분도 좋아??
궁금하군.
홈페이지가 사라졌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존재하고 있다니 기분 좋더구만..^^
요즘 계속 고민중인 상황이 하나 있어.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니 더더욱 난감..ㅠ.ㅠ
다시 뭔가를 배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계속 고민중이야.
늙어서 투자한 3년도 길었는데 말이지...ㅋㅋ
수의사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진희군이라면 어떨꺼 같아?
그냥 평범한 삶을 살 것인가..
내 이상향을 따를 것인가...
-_-;; 이 나이에 이런 질풍노도같은 고민을 할 줄 몰랐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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