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해줘서 고마워.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도 가끔은 놀랄만큼 내게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더라고.
너도 가끔 외로울때가 있겠지?
근데..웃긴건 어딜 가도 어느새 언젠가 느닷없이 외롭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는 거야.
그 외로움을 즐겨. 이제 즐길만 하지 뭐..ㅋㅋ
우리 딸래미는 잘~~자라고 있어.
참 나 학교도 졸업했다. 지금 식약청에 있음.아직 정규는 아니지만...
조금 슬픈건 여기서도 내 길을 계속 탐색해야하는데 조금 염증이 느껴질 뿐...ㅡㅡ;;;
아.. 하나 더! 공무원은 마냥 노는 사람이 아니었어..
나 일주일 사이에 출장을 4건 갔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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