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선배... 접때 드린 한국음식 벌써 다 드신거에요?!
맙소사... 그럴줄 알았으면 좀 큰 가방에 더 싸드릴껄...
왜 마음 약해지고 그러세요~
전 지금 솔직히 50:50 이에요.
여기 그 문제의 총지배인 그만 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다이빙 가는거에 완전 중독되서 떠나려니 아쉽기도 하고,
근데 오늘 또! 이 프론트 매니저 동양인 차별하는거 보고 욱-해서;
안그래도 내일 HR 가서 이놈의 시키들 제 워크퍼밋 어케 진행하고 있나 물어봐서 결판 내려구요...
오프는 가능한 맞춰 보는 쪽으로 해보겠습니다. 뭐 금요일 말레가도 할거 없어서 다들 오프 잘 안 내서 바꾸는건 문제 없을 듯.
그 때 되면 저도 결국엔 어케 할껀지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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