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괭이~* (202.♡.196.109)
조회 :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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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배...ㅠ
저 또 고비가 온듯;;
오늘 HR을 세번이나 들락날락 하고, 안그래도 신경 날카로워져 있는데 프론트 매니저한테 종종 당하던 인종차별 또 당했더니 완전 확 돌아서 오늘 몇번이나 울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미친 HR은 결국 잃어버린 트랜스퍼 서류는 찾지도 못하고 제 지금 워크퍼밋 취소시키기로 한듯. 그래서 다시 certificate들 제출하라고 사람 닥달하는데 아주 그냥 미치겠네요;
오늘 일 때문에 아니더라도 이제까지 좀 쌓인게 폭발해서 아마도 probation period 끝나는 2월 14일(선배 몰디브 떠나는 날?!) 전에 저도 여기 관두고 떠날 듯 싶어요.
휴. 뭔가 저는 몰디브랑 안 맞는건지; 참 되는 일이 없네요;;
 
Jinhee 10-01-14 01:47
 202.♡.196.18  
헐.. 이놈의 HR은 다들 왜 이모냥인지.. 우리 HR도 만만치 않은데.. 거기도 그모냥이군;; 맙소사;; 이것들 체계를 좀 잡아줘야하는데.. 그나저나 떠나는건 좀 더 생각을 해보고.. 담주에 말레서 만나서 점심 먹으면서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