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jypark
(122.♡.237.19)
조회 :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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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날세 ㅎ
회사에서 업무하다 가끔 너의 홈피를 들리곤 한단다
오늘은 notes를 보다 흔적도 남기고 싶어졌지
요즘 나도 김광석 노래를 끼고 산단다
'기다려줘'랑 '내사람이여'두 곡을 기숙사 방에서 기타를 튕겨보려 하나 미천한 실력 '덕'에 듣는 것에 열중하고 있지
"기다려줘~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Jinhee
09-10-14 14:42
202.♡.196.18
너의 이 글을 보고 '기다려줘'랑 '내사람이여'를 계속 듣고 있다.
역시 참 좋구나..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에 꽃이 되어도 좋겠네..'
너의 이 글을 보고 '기다려줘'랑 '내사람이여'를 계속 듣고 있다. 역시 참 좋구나..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에 꽃이 되어도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