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괭이~* (123.♡.25.138)
조회 : 997  
   http://icon38 [1619]
선배-
저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 치사하고 드럽고 아니꼬와서 일 못하겠네요.
좀 참고 버텨보려고 했는데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렇게 일 하는게 시간낭비에 체력낭비인듯-
사람들이 여기 오면 얼마 못 버티고 떠난다더니 다 이유가 있네요.
잘 되면 말레 근처로 가게 될 것 같아요.
사실 코코팜 보두히티에 한국인 GRO 자리 나서 전화로 인터뷰 봤거든요. 그랬더니 그쪽에서 원래 한국에 있는 사람 컨택 하려고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제가 몰디브에 있다니까 저 데려가는 쪽으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퍼밋 나와있으면 이직하기 쉽다고.
17일에 말레 가는 것도 얘네가 말레 함 나와서 직접 얼굴 보고 인터뷰 함 더 하자고 해서 가는거거든요.
얘네가 자기네 호텔로 함 데려가보려고 하려는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ㅋ
확실해지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셔요!
 
Jinhee 09-10-10 22:39
 202.♡.196.18  
오우 맙소사 아까 전화로 이야기 했던게 이 내용을 말하는 거였군! 그래도 뭔가 새로운 곳에 진행중이라니 다행이네.. 코코팜에 인터뷰 볼때는 근무시간이나 오버타임, 룸메이트, 직원 복지, 휴가, 데이오프 등등 다 상세하게 물어보고 그래.. 나도 사실 여기 오기전에 계약서 보내주니 감사합니다하고 넙죽 계약서에 싸인하고 왔는데.. 계약 조건이 그리 좋지는 않아서.. 쩝.. 이러고 있지 뭐.. 역시 수상비행기 지역은 더 힘든가봐.. 암튼 또 진행상황 자세히 글로 남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