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전 이제 슬슬 적응해가고 있는거 같아요 ㅋ
손님들 따라서 호텔에서 하는 옵션 좀 가서 사진 좀 찍고,
밤 낚시 좀 하고 하니까 이제 좀 살만해 진듯? ㅋ
오늘 밤 낚시 가서 red snapper 잡았거든요 ㅋ
아 회 떠먹고 싶었는데 눈치보여서 ㅋㅋㅋ
1년 동안 따라다니면 참치도 잡지 않을까요?ㅋ 참치회~ 츄릅 ㅋ
참. 저는 여기 일하는 직원이 안 쓰는 폰 빌려줘서 임시로 폰 생겼어요. 전 폰 안 만들려고 했는데 같이 지내는 애들이 연락을 못해서 답답하니까 ㅋ 답답한 놈들이 우물을 파네요 ㅎ 크레딧 있으시거나 일 하시다가 짬 나시면 회사 폰으로 전화 함 주세요! 전 이거 크레딧이 없어서; 아직은 받는거밖에 못해요.
742-6784 임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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