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몰디브 생활 즐기고 계시군요~ㅎ
전 몰디브 온지 4일이나 됐는데도 아직 짐도 못 풀고 있다는;;
전 여기 생각보다 우와~! 스럽지도 않고,
피곤하기만 하네요 ㅋ 아직 제대로 정착을 못해서 그런가;
아직 직원 숙소가 준비가 안됐다고 손님 방에 있는데 좋은건지 나쁜건지, 뭔가 정착이 안되니까 스트레스만 받고;
일도 아직 시작 안했는데 오늘 만난 제 사수는 완전 멍청이고;
직원식당 음식은 거의 맨날 카레만 나오고 (예상했듯;)
앞으로의 고생이 보이기 시작하는 ㅋㅋㅋ
아- 글고 수상비행기 타고 여기 와 보니까 여기서 말레 나가는게 아주 일이더라구요.
하루에 비행기도 2대 밖에 없고 혹여나 손님 때문에 자리 다 차면 직원은 뒷 비행기로 밀리고 이러다가 못 들어가고 이런 정도?;
좀 제대로 정착되고 하루일과가 일정해지면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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