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Vhoky (121.♡.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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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이런 곳이 좋아
앞으로도 이런 곳에서 살거야
나의 소박한 목표는
주말이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바닷가 공원 잔디밭에 앉아
바닷물에 물장난하는 내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삶을 사는것

하지만 한국에선 절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