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손가락
(24.♡.223.203)
조회 :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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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는데말야
여름을 좋아했던 너.
가을을 좋아했던 나.
너는 정말 여름 스러운 곳에.
난 정말 가을 스럳러운 곳에 살고 있네.
신기하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쭉 이렇게 살것같아.
그겓것도 신기해.
그리고 참 잘됐어.
그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