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pjy
(121.♡.106.161)
조회 :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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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도 완전 잽싸다 우리 너무 할 일 없는거니? ㅋㅋ
적극고려하니까 사진을 골라봐야겠는걸
아 그리고 너의 사진첩과 다이어리 어마어마한 양에 골라서 몇개 봤는데-_-
나도 노다메 칸타빌레 엄청 좋아해!!
의외겠지만 나 클래식 완전 좋앟아해서
드라마로는 안보고 만화로 봤는데 드라마로 한 번 봐야겠다
즐설날 하거라 엄마가 떡국먹으라고 부르신닼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