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
06-04
한국 들어오는거야?
웰컴!!
한국에 들어온다니 반갑구나 :)
나는 다시 직장인이 된지 2년차인데 찌들어가고 있어
매일 11시까지 이어지는 야근 or 회식으로 인하여..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직까지는 일이 나름 재밌다는 건데
이런 패턴을 몇 년동안 반복하게 되면 계속 그 감정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홈피가 아직 남아있으니 올 때마다 반갑네 ㅎㅎ
ururu
08-10
jin, 오랫만이야.
언제와도 니 홈페이지는 "너" 같아서 좋다.
가까이 있으면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같이 걸쳐줄텐데.

조만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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