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low boat to china_

Jinhee 2009-02-23 (월) 19:31 13년전 838  


그렇게 우리의 언어는 상실되고,

우리가 품었던 꿈도 어느 사인가 뿌옇게 사라져간다.

저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여겨졌던 따분한 청춘기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선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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