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하나에 씨가 몇개인지는 누구나 알지만, 복숭아씨 하나에 몇 개의 복숭아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미 스님'역 박해일. 영화 '나랏말싸미'
"복숭아 하나에 씨가 몇개인지는 누구나 알지만,
복숭아씨 하나에 몇 개의 복숭아가 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미 스님'역 박해일. 영화 '나랏말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