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면서 느낀점 중에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고 해서
그것이 꼭 나도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
사람들이 그건 어렵다, 불가능하다, 그런건 하면 안된다라고 하는건
단지 그들의 짧은 인생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이 반영된 것이지,
그 의견이 정말로 맞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그것이 어떤 특정한 방향성이 있고,
내가 이런 모습으로 무언가를, 나의 삶을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걱정(하는척)하거나 비관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해도,
설령 그로인해 움츠려든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내가 원했던 모습을 갖추게 되어가는 경험을 여러번 했다.
뭐 내가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고, 다른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될지도 모르지만.
_ 2017-2018 태국 치앙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