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두 가지

Jinhee 2014-09-11 (목) 18:27 12년전 773  

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여행이고 다른 하나는 청춘이다.

이 둘은 진행 중일 때는 그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미소로 바뀌면서 재미있는

추억이 된다. 고생이 심할수록

이야깃거리는 많아지게

마련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정말 그렇다. '젊다'라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나는 청춘이다라는 생각으로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것.
여행은 그 여행이 어떤 여행이던지 얼마간 사람을 변화시킨다.

_ 2014년 9월, 발리에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두 가지
09-11
09-11
132 응답하라 1997
09-06
09-06
131 일본의 자살 방지 광고
08-21
08-21
130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다
08-21
08-21
129 최고의 이혼
07-12
07-12
128 사랑
06-13
06-13
127 미나토쿠와 유럽 자동차와 롤렉스
05-27
05-27
126 댄스 댄스 댄스
05-15
05-15
125 여행 2014
04-19
04-19
124 서과장님
03-03
03-03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