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사랑의 언어

Jinhee 2020-11-20 (금) 13:22 5년전 441  
     
우연히 개그맨 이상준 유튜브를 보다가 결혼 상대의 스타일을 알아야된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5가지 사랑의 언어(The Five Love Languages)라는 책에 나오는 사람마다 사랑의 관계에서 원하는 부분이 5가지로 제각각이라는 내용이 나왔다. 사람마다 원하는 것이 다른 그 다섯 가지는
1. Words of Affirmation(인정하는 말): 따뜻하고 칭찬해주는 말. 
2. Acts of Service(봉사): 집안일이나 어려운 일을 대신 해주는 것.  
3. Receiving Gifts(선물) 
4. Quality Time(함께하는 시간)
5. Physical Touch(스킨십)
이렇게 되는데, 사람마다 상대방에게 원하는 부분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조금 찾아보니 공식 사이트에서 퀴즈도 있어서 한번 해봤는데 아래와 같이 결과가 나왔다. 
나는 이성 관계에서 1. 따뜻한 말을 듣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37%), 그런 말들을 듣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런 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감정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정말 고마워요,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잘 생겼어요 등등의 말들을 듣고 싶어 한다. 
그리고 두 번째(30%)로는 봉사.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이나 어려운 일을 여자친구, 아내가 해주는 것. 예를들어 설거지, 청소, 요리, 빨래같은 집안일을 해주는 것. 이런 일들을 해주게 되면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구나라고 많이 느낀다. 
세 번째(20%)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고 함께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 사랑의 관계를 느낀다.   
네 번째(13%)는 스킨쉽. 안아주거나 뽀뽀하거나. 
다섯 번째(0%)는 선물. 선물을 받았을 때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우는 아예 없다. 
매우 정확함. 

https://www.5lovelanguages.com/quizzes/couples-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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