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クも.. それから たぶん 彼女も.. この 世界の ことを.. 好きだと 思う.."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마지막에 나오는 대사이다.. 언젠가부터 이 말이.. 내가 입버릇 처럼.. 혼잣말로 낮게 중얼거리는 말이 되어버렸다..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인상적이야.. 나도.. 그리고 아마 그녀도.. 이 세계를.. 좋아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