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low boat to china_
Jinhee
2009-02-23 (월) 19:31
17년전
123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그렇게 우리의 언어는 상실되고,
우리가 품었던 꿈도 어느 사인가 뿌옇게 사라져간다.
저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여겨졌던 따분한 청춘기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선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 무라카미
하루키
.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33
머물고 싶은 순간들.
09-24
09-24
32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면
06-25
06-25
31
우연한 여행자
05-07
05-07
30
useful ARMY expressions
04-26
04-26
29
비밀을 사랑할거다
1
04-24
04-24
28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_
10-24
10-24
27
내 인생의 신조_
09-19
09-19
26
Teach me english_
1
09-11
09-11
25
풀사이드_
06-01
06-01
24
넌 그런 노래일거야.
05-20
05-2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