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Jinhee 2012-05-29 (화) 19:14 14년전 1094  



{ 건축학개론, 2012 }


순수했던 시절.
첫사랑.


그 시절엔 왜 그리도 미친듯이 심장은 뛰었는지.
말도 못하고 왜 그리도 수줍었었는지.
왜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줬었는지.
상처받은 가슴에 세상이 끝난것처럼 눈물은 왜 멈추질 않았던지.



첫키스. 그 떨리던 가슴.






덧,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 그 바다 앞의 작은 집.
나도 나중에 꼭 저런 곳에서 살아야지.
제주도. 그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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