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두 가지

Jinhee 2014-09-11 (목) 18:27 12년전 776  

지나고 보면

아름다웠다 싶은 것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여행이고 다른 하나는 청춘이다.

이 둘은 진행 중일 때는 그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미소로 바뀌면서 재미있는

추억이 된다. 고생이 심할수록

이야깃거리는 많아지게

마련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정말 그렇다. '젊다'라는 이유만으로도 행복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나는 청춘이다라는 생각으로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것.
여행은 그 여행이 어떤 여행이던지 얼마간 사람을 변화시킨다.

_ 2014년 9월, 발리에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53 지금, 그리고 여기
04-26
04-26
52 내가 지금 행복을 밀어둔다고, 그 행복이 날 기다려 줄 것 같소?
03-24
03-24
51 내게 맞는 삶
03-08
03-08
50 서비스
03-04
03-04
49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04-29
04-29
48 인간은 언젠간 죽어.
03-30
03-30
47 a slow boat to china_
02-23
02-23
46 청춘
02-23
02-23
45 아무런 위험도 무릅쓰지 않는 사람은
01-04
01-04
44 상대방과 자신이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10-02
10-02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