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개론

Jinhee 2012-05-29 (화) 19:14 14년전 1093  



{ 건축학개론, 2012 }


순수했던 시절.
첫사랑.


그 시절엔 왜 그리도 미친듯이 심장은 뛰었는지.
말도 못하고 왜 그리도 수줍었었는지.
왜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줬었는지.
상처받은 가슴에 세상이 끝난것처럼 눈물은 왜 멈추질 않았던지.



첫키스. 그 떨리던 가슴.






덧,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 그 바다 앞의 작은 집.
나도 나중에 꼭 저런 곳에서 살아야지.
제주도. 그 바다에...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63 수요일 오후의 피크닉
12-09
12-09
62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11-19
11-19
61 알고 싶고, 캐고 싶은 마음
11-15
11-15
60 나는 나와 싸우고,
11-14
11-14
59 Paradise -
10-29
10-29
58 행복을 찾아서
09-30
09-30
57 최악의 시기
09-14
09-14
56 공유
06-11
06-11
55 Twenty years from now...
05-30
05-30
54 꿈이 아름다우면 그 인생도 아름다워진다.
05-18
05-18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