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의 핀볼_
Vhoky
2005-05-12 (목) 13:15
21년전
1139
이전글
다음글
목록
누구나 한 아름씩 문제를 끌어안고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비처럼 하늘에서 쏟아졌고,
우리는 정신없이 그것들을 그러모아서 주머니에 집어넣고는 했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뭔가 다른 것과 착각했던 모양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이곳은 스크랩해온 이것저것들 모아놓는 곳_
04-26
04-26
73
진정한 사랑은
03-03
03-03
72
우리는 왜
02-28
02-28
71
사랑이란 무엇인가?
02-06
02-06
70
자기 한계의 지평을 넓히는 일
02-04
02-04
69
선방일기
01-30
01-30
68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
01-25
01-25
67
달리기
01-11
01-11
66
가슴이 뛰는 삶
01-06
01-06
65
나는 보스인가? 리더인가?
01-06
01-06
64
Eat, Pray, Love
12-17
12-17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