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누나가 나트랑에 놀러왔다. 울 호텔에서 묵어서 직원가로 예약해주고 업그레이드 해줬다. 11월 말에 한국 가는 비행기표를 예매했다. 왕복 17만원이라 안할 수가 없었다. 구피는 8마리에서 한마리씩 죽어나가더니 마지막 1마리가 남았다. 이 친구도 곧 죽을것 같다. 안에 구조물을 다 빼고 탱크항으로 했는데 이번 주말에 수족관 가서 구피를 새로 사와서 넣어봐야겠다. 그 전에 중금속 같은게 있었나.. 이번주 토요일은 MOD라서 출근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