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ururu (125.♡.51.245)
조회 : 320  
jin, 오랫만이야.
언제와도 니 홈페이지는 "너" 같아서 좋다.
가까이 있으면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같이 걸쳐줄텐데.

조만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Jinhee 14-08-10 18:37
 36.♡.125.23  
야 너 새로 만든 홈피 몇번 갔었는데 (아주 깔끔하고 좋음),
얼마전에 녹색일때부터 최근에 흰색 중앙 정렬(?)로 바뀐거 까지;
방명록에 글을 남길까 하다가 이름칸에 뭘 적어야하길래
뭔 이름으로 적을까 망설이다 결국 한번도 못쓰게 되었음
홈페이지 소유주(?)의 입장에서 고민해볼 항목인거 같음..
사람들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려 하다가 이름 항목에서
머뭇거리게 되는 상황을 말이지.. (쓰다보니 뻘글)
아 암튼 참 고맙네 ㅎㅎ
너도 알지? 사람들이 글 하나씩 남겨주면 엄청 고마운거 ㅎ
암튼 그르타 멀리 사니까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고 싶어도
불러낼 수도 없고 말이지.. 에휴.. 외국 사는게 뭔지 싶다..
(벌써 세번째) 암튼 나는 '나' 다움을 잃지 않기위해서
앞으로도 노력할게.
도쿄는 언제 놀러가냐 요즘 백수라 돈도 없고 ㅋㅋ
점점 멀어지고 있다 도쿄가 ㅋㅋ 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