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jypark (1.♡.83.22)
조회 : 468  
나야 ㅎㅎ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문득 인터넷을 하다가
앗! 하면서 생각이 난다 ㅎㅎ
발리간지 벌써 그렇게 됐구나!
시간이 참 어떻게 흘러가는지....

나는 2학년 과정을 마치고 이제 1년더 학교를 다녀야해
그 이후에는 아마도 꿈꾸던 일을 할 수 있겠지?
라고 지금은 믿고 있다 ㅎㅎ

결혼에 대해서는 강요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연애는 하고싶은거지? ㅋㅋ
사랑만큼 위대한 가치가 없는 것 같아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랑이 없으면 이 세상 뭔재미로 살까 그런 ㅎㅎ

또 찾아올께
건강하고 :)


+앗. 나도 이런 개인적인 공간이 있어
하하 부끄럽지만 "가끔"생각나면 들려주렴
정말로 가끔 ㅎㅎ

blog.naver.com/ttlsrndyd

그럼 안녕!
 
Jinhee 12-12-20 20:20
 114.♡.185.17  
어 안녕 ㅎ 오랜만에 또 와주었군 ㅎㅎ 그나저나 아직 1년 더 학교를 다녀야한다니 너도 학교랑 인연이 참 끈질기구나 ㅎ 나도 10년만에 대학 졸업하느라고 힘들었다 ㅎㅎ 2002년 3월에 입학해서 2012년 2월에 졸업했음 ㅎㅎ 그나저나 너 말대로 꿈꾸던 일을 할 수 있길 바란다..
글쎄 결혼에 대해서는 생각이 없는데 연애는 해야지 ㅎ 너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한거 같아 부럽구나 ㅎ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든다.. 아마 좀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하고..
너 블로그 가봤는데 올 완전 포스팅도 많고 사진도 많고 ㅎㅎ 개인적인 공간이 있구나.. 나도 가끔 들릴게 너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러 ㅎㅎ 애기 잘 키우고, 대단하다 공부하면서 애기도 키우고.. :)
아, 서울 상경기에 연대앞 가게들이 나와서 연대 앞에서 술마시던 생각이 들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