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hee
02-19
주인장입니다. 다시 스멀스멀 버러지같이 올라오는 미친 스팸글들 때문에 잠시 글쓰기가 안됩니다. 이거 스킨을 바꾸던지, 다른스팸방지코드를 쓰던지 해야되는데, (노느라) 시간이 없어서.. 어쨌든, 최대한 빨리 고칠게요. 이런 미친 스팸같으니라고. -_-+
jypark
02-03
이곳은 프라이빗한 공간은 아니지만 너와 연결된 지인이 없기에 너에게 일대일로 말하는 느낌이 드는구나. 나는 죽을때까지 어떤 형태로든 법조인으로 살아가기로 결심을 굳혔어! 지난 해 봄에 퇴사하고 미친듯이 돈을 벌며 고민한 끝에 결심한거야 이젠 변덕부리지 않고 한 길만 ! 그래서 3월부터 다시 학생이 된답니다! 부산에 있을거 같아. 새해 첫날에 왠지 잠이 오질 않아 니 글을 읽었는데 함께 소주를 해야 될거 같구나. 나도 너와 오뎅바에서 마시던 소주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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