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03-25
^^
기억해줘서 고마워.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도 가끔은 놀랄만큼 내게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더라고.
너도 가끔 외로울때가 있겠지?
근데..웃긴건 어딜 가도 어느새 언젠가 느닷없이 외롭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는 거야.
그 외로움을 즐겨. 이제 즐길만 하지 뭐..ㅋㅋ
우리 딸래미는 잘~~자라고 있어.
참 나 학교도 졸업했다. 지금 식약청에 있음.아직 정규는 아니지만...
조금 슬픈건 여기서도 내 길을 계속 탐색해야하는데 조금 염증이 느껴질 뿐...ㅡㅡ;;;
아.. 하나 더! 공무원은 마냥 노는 사람이 아니었어..
나 일주....
차차
03-23
이거 또 놀라게 되는데..
웨딩 포토 같은것은 무엇이더냐?
잘 지내고 있소?
나는 세상에서 네가 젤 부럽구나..^^
현실에 쫓겨사는 기분이란 좋은 것만은 아니거든...
네가 얼마 전에 썼던 글 읽고 가슴 속이 계속 울렸거든...
참...
네가 부럽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있는 사람이란 흔치 않으니~
늘 잘 지내고...!!
난 누군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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