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손가락
(203.♡.61.59)
조회 : 683
http://13
[1304]
http://13
[850]
자고 있지-ㅋ
나 있자나 옛날에 내가 무지 사랑하던
정말 사랑하던..
근데 살쪄서 한동안 못만나던..
청바지를 꺼내서
가위로 쓱싹 뚝딱 리폼해써
아주 맘에 들어 ㅋㅋ
우리 나중에 세탁소에다가 수선까지 끼워넣자 ㅋㅋ
굶어 죽진 안게따 ㅋㅋ